직장 선배는 36세 18년도7월 입사고 과장이야 나는 바로 밑 26세 21년도2월 입사 주임 스타트업인데 입사했을때 전혀 체계도 없고 주먹구구식으로 일하고 있는거야 ㅠ 난 그런꼴 못 보는 타입이라 나 들어오고 회사 전체적인 업무스타일도 되게 바뀌었어 하여튼 그런 회사야 우리 회사는 과장님이랑 평소에 되게 친했어 근데 요즘 들어서 과장님이 실수도 잦고 음 왜 저렇게 일처리하지 싶은 순간이 많거든.. 그럴때마다 항상 결정적인 순간에 그니까 완전 우리 부서 모두 업무 마비 올 지경??에 내가 자연스럽게 끼게 돼서 해결을 하는 경우가 많았단 말이야? 그리고 모두가 큰일날뻔한 순간이 와도 절대 본인이 잘못한걸 인정을 안해 ㅠ 근데 내가 해결한 이후부터 나한테 좀 싸늘하고.. 그럴 때마다 본인 기분 나쁜 티를 팍팍 내셔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 ㅠ 그냥 모두 x되더라도 가만히 있는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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