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관련 글 올렸었는데 아직 면접도 아니고 일요일까지 자소서랑 이력서를 보내야하는데 며칠 안남았고 시간도 없는 상황에 한번도 써본적 없는 자소서를 써야한다는 부담감과 일단 만약 합격해도 회사가 우리집에서 가는게 교통이 너무 불편해서 별로 가고 싶은 마음이 없어... 근데 이미 지원한다고 어제 말했는데 하루 뒤인 오늘 갑자기 지원 안한다고 연락하는게 너무 오바같고 죄송하고 그냥 너무 마음이 불편한데 마음이 무거워.. 어떡하면 좋을까.... 제발 ㅠㅠ 참고로 올해 2월에 졸업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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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가장 본인 취향으로 잘생겼다고 생각이 드는 얼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