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때부터 아이돌 덕질한 대상들을 찬찬히 살펴보면 어릴때 학생땐 무조껀 외적인 부분.. 외모랑 목소리 이런것만 보고 남성성?을 느끼고 엄청 좋아했는데 점점 커갈수록 외적인건 뒷전이고 성격이나 일에대한 책임감쪽으로 이상형이 기움 내가 좋아하는 취향? 베이스는 기본적으로 똑같은데 ㅋㅋ 성향이 약간 변함... 지금은 일을 얼마나 책임감있게 잘하는가 + 사회성 유머러스함이 얼마나 좋은가.. 이런거 보고 남성성을 확느낌. 저게 탄탄하면 외적인것도 전부 멋있어보이는 그런게 있음ㅋㅋㅋㅋㅋ 내가 세상보는눈이 그만큼 달라져서 그런가 옛날엔 외모만 보고 판단하고 외모가 중요하다생각했는데 크면서 내적인부분이 훨씬 중요하다고 느껴서 더 그런거같음ㅋㅋㅋㅋㅋ 신기해..어릴땐 눈에도 안갔던 사람들인데 지금 짱 좋아하는거보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에 와서야 아...이래서 사람들이 개좋아하는구나..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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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가장 본인 취향으로 잘생겼다고 생각이 드는 얼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