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906994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0
이 글은 4년 전 (2022/4/28) 게시물이에요


내가 평소에 엄살이나 걱정이 유독 심해서 그런 거일 수도 있는데 

건강 염려증이 너무 심해.. 

예를 들어서 뭐 코가 막히거나 기침을 좀 하는 일상적인 건 괜찮은데 

나를 비롯해서 가족들이 위가 아프다거나, 배가 자주 아프다거나 하면 

이게 단순 스트레스성 복통일 수도 있잖아? 

근데 여기서 나는 더 나아가서 복통을 동반하는 암까지 생각하고 있고, 

뭐 생리를 늦게한다거나, 생리통이 심할 경우에도 

사실 아무 문제 없을 가능성이 큰 건데 

혹시나 자궁 관련 심각한 진단을 받을까 봐 지레 겁 먹고 일상 생활이 안돼.. 

그리고 티비에서 여러 가지 질병 관련해서 뭐 나오거나 

아니면 주변 사람들이 어떤 질병 때문에 아파.. 그러면 괜히 나도 

혹시 나도 그런 거 아니야? , 하면서 안 아프던 곳까지

사서 아프게 되고.... 

또 수술 같은 거 있잖아 

보통 무사히 잘 되는데, 나의 경우 최악의 상황부터 생각하게 되고 .. 


요즘 주변에 아픈 사람들이 많이 있고 또 한번에 말도 안 되는 일을

겪다 보니까 이런 증세가 더 커진 것 같은데 

이거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 진지하게 조언 좀 구해...

상담을 받아볼까? 


그냥 온갖 걱정이 많아져서 조금만 어디 아프다 싶으면 밤에 잠도 안 와

죽겠어.. ㅠㅠㅠ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약간 평소랑 다른 증상 있으면 심각한 질병일까봐 온갖 걱정 다하다가 병원가는데 막상 가면 별 거 아니라 약 며칠 먹으면 된다던지 이런경우가 엄청 많았어서 이해된다... 이게 너무너무 심하면 상담 받는게 좋을거 같아 그래도 머리로는 심각한 질병일 가능성이 크지 않은걸 알긴 하니까 그나마 다행인거라고 생각해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어떤 남자가 되게 위협적으로 구는데
2:52 l 조회 1
이 시간에 연어 시킴
2:51 l 조회 4
한달 용돈? 저축?
2:51 l 조회 2
돼지상들 ㄹㅇ 남미새아닌애가 없네
2:51 l 조회 8
와 나 피시방에서 앞자리 커플?? 바람 멘트를 들어버렸어4
2:50 l 조회 14
웜도 쿨도 안어울리면 어케?
2:50 l 조회 7
아니 방금 카페 커피 시켰는데 잘못 왔거든..? 5
2:48 l 조회 37
제네시스마그마 잘한다진짜
2:47 l 조회 4
화장 5분걸리는데 연예인급 외모인거면3
2:47 l 조회 26
잘건데 내일 시험이거던6
2:46 l 조회 13
헤어지자는 말 굳이 안해도 되려나 40 7
2:46 l 조회 36
아 유튜브 다운로드 영상 체크로 정리하는법 없나
2:46 l 조회 3
남친이 5억 아파트 증여받는다니까 울엄마가 화내는데 열등감임? 19
2:46 l 조회 30
너네 천둥 번개 실제로 본적있어???4
2:45 l 조회 21
고양이 울음소리 짜증나 죽겠네 진짜
2:45 l 조회 7
아침 6시에 청소기 민폐야?5
2:45 l 조회 23
원래 신혼여행갈때 웨딩드레스 안벗고 가? 1
2:44 l 조회 27
여자는 예쁘고 어린게 최고라는거 나이먹음 더 알걸25
2:44 l 조회 114
이소티논 몇년째 먹는 익들은2
2:44 l 조회 29
우왕 이거 맛있다 편의점 말차롤1
2:43 l 조회 2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