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908851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30
이 글은 3년 전 (2022/4/29)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난 24살 취준생이고 

중고등학교는 때부터 용돈 x, 교통비만 받았어. 

애초에 돈 쓰는 것에 엄격하신 분들이라 

어디 놀러 간다고 해도 만원 이만원씩 받고 자랐고 

세뱃돈, 명절 용돈같은 어른들이 주시는 돈 다 압수당했어. 

 

그러다 고3 수능 끝나자마자 쿠팡 뛰기 시작해서 졸업식 날 아침까지 일할 정도로 바짝 벌어서 대학교 입학해서 옷을 산다거나 전공책, 노는 술값같은 것들 다 썼어. 

 

그 이후로는 주말 야간 편의점 아르바이트 하면서 대학생활 내내 내가 용돈 벌어 썼고. 참고로 대학도 집에서 다닐 수 있는데만 가라셔서 편도 두시간 반 걸리는 학교 매일 통학해서 교통비 10만원 정도 나오는 거 내가 충당했어. 방학때 번 알바비는 다 등록금에 보탰고. 

 

어렸을 때부터 너무 엄격하게 관리하셔서 아예 학을 뗐다고 해야하나. 그냥 내가 힘들어도 간섭 안받고 내가 버는 만큼 맘껏 써야지, 하는 마음에 내가 벌어서 썼지. 

근데 대학 신입생 때 처음 야간 알바 한다니까 아빠가 한번 반대는 하더라. 그 돈 줄테니까 그만두라고. 한 5-60 정도 됐어. 그래도 나는 싫다고 하고 졸업 때까지 알바 다녔어. 

 

그리고 막학년 막학기 종강하고 두어달정도 학교다니면서 알바했던거 너무 힘들었으니까 좀 쉬자, 하고 두어달 노니까 코로나 터지더라. 그러다가 편의점 알바도 위험하니까 그만두래서 그만두게 됐어. 

 

근데 내가 돈을 안벌고 엄마한테 달라는 소리를 안하니까 내가 뭘 살 수도 없고 친구들이랑 놀지도 못하겠어서 취준 공부하면서 공부에는 방해 안되게 일주일에 한번 하는 알바 하게 됐고, 달에 30? 그 정도 벌어서 교재사고, 혼자 공부하고. 근데 그 와중에 너는 알바해서 돈 얼마나 모아놨냐, 이런 말을 종종 하기 시작하더라고.  

 

그러다가 내가 하루종일 공부를 너무 하니까 미칠 것 같더라. 공부도 인강비 혼자 내기엔 빡세서 혼자 독학을 거의 하는데 속에서 답답함이 끓어오르고 언젠가부터 집중이 안되더라고. 그래서 두세달만 빡세게 알바시간 늘려서 차라리 아무 생각을 못하게끔 해볼까 하고 지금 알바 시작했는데 알바 시간 늘리고 그 월급날 쯤 되니까 엄마가 니 통장 까봐라, 지금까지 4년 알바해서 니 얼마나 모았냐, 사장한테 전화해서 월급 얼마 줬는지 물어보겠다. 달에 20만원만 쓰고 나머지 나 줘라. 이런 말들을 하기 시작하는거야.  

 

청년희망적금도 나는 50꽉 채워서 달달이 넣을 생각도 없었는데 계속 그만큼 넣으라고 강요하고, 난 자유롭게 내가 하고 싶은거 하고 싶어서 힘들게 나가서 알바하는 건데 이럴바엔 그냥 관둬야겠다 생각중이었다가 최근에 엄마 탁상달력 보니까 하루하루 내가 알바 출퇴근하는 시간을 적어뒀더라고ㅋㅋㅋㅋ 그거 보니까 소름이 끼쳐서.. 내가 보여주는 월급 내역이랑 일한 시간 계산한 내역 비교해보려고ㅋㅋㅋ.. 가끔 늦어서 택시 타고 출근하면 택시비 기본요금 나와. 근데 아파트 창문으로 나 출근하는거 다 보고 있다가 퇴근ㄴ해서 돌아오면 왜 택시탔냐고 닦달ㅋㅋㅋ 

 

엄마 말로는 자기는 내 나이 때 이렇게 돈 쓰면서 살지않아서 내가 돈쓰고 사는 걸 못보겠다는데.. 이렇게까지 간섭당하면서 사는게 옳은걸까?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도 부딪혀서 얼마전에 내가 그냥 집 나가겠다, 고시원이든 찜질방이든 나가겠다 하니까 그건 절대 안된다셔ㅋㅋ 나는 내가 돈 모을 수 조차 없었다는 것과 애초에 모으던 말던 내가 당장 취업을 한 것도 아닌데 왜 알바하면서 고정적인 금액의 저축을 강요당하는지 모르겠어.. 그래서 돈을 벌어도 번 것 같지도 않고. 그냥 한탄스러워서 쓴 글인데 읽어줘서 고마워! 많은 위로가 됐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절대 저거 아니야. 지금부터라도 통장 다른데 돈 모아두는 거 따로 두고 월급이나 시급이나 돈 관련 숨기고 그냥 최저라고 해버려. 저축하는 습관 중요한건 맞지만 과하다 생각되긴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가끔 물어보고 뭐 사달라 하던데 난 무지성 돈 없다 돈 없어서 못한다하면서 뒤로 돈 모았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한테 돈을 요구하거나 뭘 바라진 않아. 정말 순수하게 저축을 하라는 의도이긴 한데 나는 솔직히 좀 내가 뭘 느껴야 하려고 들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거든. 다른 친구들처럼 저축 안하는 게 비교되고 내가 돈을 모아야겠다 생각이 들면 내가 알아서 계획짜서 할텐데 자꾸 옛날 엄마 젊을 시절 생각하면서 날 몰아붙이는게 숨막혀.. 평범하게 나처럼 취준하는 친구들이 수두룩빽빽이지만 교재비, 자격증 시험 원서비 같은거 대느라 공부 영향 끼칠 정도로 알바하는 친구는 별로 없거든. 그래서 한편으로는 내가 돈 요구하는 것도 아닌데 왜 저런 말을 들어야 할까 억울하기도 한 것 같아. 난 저축하려고 알바하는게 아닌데 말이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꼭 필요한거 산다고 해도 안주셔?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중고등학생 땐 사주셨어. 예를 들어서 문제집 같은 것. 근데 지금 교재 같은 거 사려고 돈 좀 달라고 하면 니 월급 어쩌고 나한테 그러냐, 이런식으로 눈치를 주셔. 근데 웃긴게 내가 그런 눈치 주는거, 간섭하는거 싫어서 친구들이랑 여행을 간다던가 해도 그냥 무조건 다 내 알바비로 예산 짜서 가는데 그런 나 보면서 엄마가 너는 아빠한테 용돈 달라는 소리도 못하냐고 한심하다고 하더라ㅋㅋㅋ진짜 기가 막혀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럼 알바 안 하면 해주시나? 내 생각엔 취업에 집중해서 자리잡고 독립하는 게 최선인 거 같아 하루 빨리..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안된다셔도 나가. 사람 미치게 하시는 데 너가 어떻게 집중을 해... 저런 집이 어디있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말로는 나보고 지금 집에서 공짜로 있으니까 다 복에 겨워서 그런거라면서도 독립 절대 반대하셔ㅋㅋ 올해 들어서 진짜 답답해 미치겠어서 처음 독립 얘기 꺼냈는데 집안 뒤집어지고 너 만나는 남자 있는거 아니냐고 솔직히 말하라고 그러더라ㅋㅋㅋ 나는 공짜로 안있어도 되니까 나가 살고싶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간섭하는 걸 떠나서 딸이 편하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기 싫어하는 건가 싶네....도망쳐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냥 내 나이 때 엄마는 이렇게 안살고 아껴쓰며 살았는데 나는 그렇게 안하니까 마음에 안든대.. 이건 뭐 세대차이도 아니고 그냥 사람마다 다른 성향인데.. 얼른 취직해서 독립하려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 숨막혀 저정도면 차라리 돈을 받고 간섭을 받는게 낫지않아....? 몸이라도 편하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냥 이도 저도 아니야. 내가 알바 관두면 핸드폰비 그런거 니가 어떻게 낼거냐 한바탕 할 듯ㅋㅋㅋ 그냥 내가 집 탈주하는게 엄마 설득 하는 것보다 빠를 것 같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헐.. 내가 처한 처지랑 너무 비슷해서... 보면서 숨막혔어... 나는 성인돼서 용돈을 안받았거든 정확히는 그냥 뚝 끊겼는데 그래서 나는 종강하면 리조트 들어가서 2~3개월 바짝 벌고 그걸로 학교생활비 쓰고 긱사비 내고 그랬어 애초에 등록금은 국가 전액 장학금이라.. 나도 알바비로 대학 다닌거지. 근데 자꾸 집에서 용돈줄테니 알바하지 말고 공부하라고.. 이게 말이야 방구야 상의도 없이 용돈 끊었고 서운은 했지만 성인이니까 스스로 돈벌어서 생활한건데 일하는 걸 못마땅하다는 생각이 너무 어이없었어.. 나도 싫다고 했음 내가 일해서 스스로 생활하겠다고 근데 코로나가 터진거야 애초에 보수적이고 가부장적인 집이라서 일부러 타지에 리조트가서 알바하고 학기중엔 기숙사에 있어서 거리둔거였거든 근데 코로나로 집에 들어가게 되니까 미치겠는거야ㅜ 난 우울증 왔고 상담 다녔고 다행히 상담받으러 바로 가서 좀 진정이 됐어.. 이후엔 내가 공부에 집중해야하는게 맞아서 부모님 말씀대로 용돈받고 지친 마음 좀 달래고 공부하려고 휴학하고 용돈받으면서 공부하려 했어. 사실 내 동생들은 성인 됐을 때 폰 바꿔준 것 보고 좀 섭섭했거든. 나는 성인되자마자 새폰으로 바꾸라 하시곤 그 단말기값이랑 통신비 다 내가 부담하고 있었는데.. 한번 용돈 받으면서 생활해보고 싶기도 했고.. 한달에 30.. 주시는데 12만원 스터디 카페 결재하고 10만원 헬스장 결재, 한달요금 7만원 내면 1만원ㅋㅌㅋㅋㅋㅌㅌㅌ 남더라고...ㅎㅎ.. 이렇게 사용하는데 용돈을 조금 더 올려주실 수 있냐고 여쭤보니 이번달은 여기서 많이 나갔고 나도 힘들고... 이런 얘기..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학교다니면서 알바하느라 힘들긴 힘들었지만 성격 안맞고 성향 안맞는 가족들이랑 집에서 만날 시간 없는 거 하나는 좋았다ㅋㅋㅋㅋㅋ나는 그냥 이번 생은 용돈 받으면서 사는거 포기했어.. 나도 오빠가 있는데 오빠는 이것저것 솔직히 많이 타서 썼거든. 나랑 학교 거리 비슷했는데 자취하고, 방학 때만 알바하는 정도? 취업도 친척 연줄로 바로 했는데 자취방은 처음부터 무려 전세로 엄마가 구해줌ㅋㅋㅋㅋ심지어 아파트도 하나 오빠 이름으로 해놨어ㅋㅋ 근데 나한테는 저렇게 박하게 하는게 이해도 안되고..오빠는 전셋방 살아서 뭐 월세가 안나가니까 그만큼 저축이 가능하고 그런게 있기라도 하지 나는 그냥 저축할 돈 자체가 없는데 씀씀이가지고도 뭐라고 하니까 그냥 답답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하.. 나두 돈 없다는 얘기 들으면서 자랐거든 초4때부터 들은듯. 그러다 코로나로 본가에 있으면서 여동생이 내 물건을 걍 쓰는게 너무 스트레스였거든. 막 일주일 동안 찾는데 없어서 사오면 제자리 가져다두고.. 그러다가 걔가 부모님 폰으로 소액결재 한 게 들킨 적도 있고 우리집에 돈이 없어지기 시작했어. 내돈, 부모님돈.. 집에 씨씨티비가 어디있니 다 그냥 심증이지. 근데 가족 구성원이 여동생 빼고 다 성인이고 나랑 남동생은 알바다니니까 빼빡이었지.. 근데 그렇게 돈돈 거리던 부모님이 나한테 와서 그러더라. 가족끼리는 그럴 수 있다고. 돈이 필요해서 몰래 가져갈 수 있다고.. 내가 간수 잘했어야 했다고. 난 아직도 그 때 그럼 나도 돈 없으면 부모님 지갑에서 그냥 빼갈테니까 지갑 간수 잘하라고 말 못했던게 아직도 사무친다. 하. 나 그래서 독립하고 연락도 끊었어. 집 나오고 해가 바뀌었네. 요즘은 그런 생각도 든다 왜 결혼할 때 지원해주시잖아. 만약 그렇게 지원해 줄 돈이 있었다면 나는 집을 안나왔을까 이런 생각마저 든다.100%로 없다고 생각이 드니까 내가 나온거겠지. 집에서 오는 연락 다 무시하다가 한번 실수로 받은적 있는데 여전히 가족끼리는 그럴 수 있다더라. 몇개월 전까지만 해도 꿈에 부모님 나오면 난 명치 치면서 울부짖고 있더라. 말이 안통해서. 요즘은 그냥 음 달관했어. 내가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어쨌든 가난하고 부모님이랑 다름없는 부모가 될까봐 비혼을 택했었거든. 근데 이제 생각하니 좀 억울한 거 있지. 20년동안 그렇게 부모님께 영향을 받고 살았다 해도 앞으로 20년을 살아도 그 상태로 살 필요 있나 싶어서. 이제는 내가 내 삶을 가꾸게. 요즘은 그냥 꿈에 부모님 나와도 아 개똥꿈 이러고 만다. 사실 그날은 좀 울적하긴 한데..ㅎㅎ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옛날 우리집이네.. 난 학업과 알바를 병행하기엔 체력이 안되서 대학교 1학년 여름방학때 알바했어.. 근데 집에 돈없다고 너 학비대는 것만으로도 힘들어죽겠다느니 우는 소리해서 2달 바싹 번 알바비 거의 다줬다? 근데 엄마가 제일 먼저 한 일이 그돈의 10%를 교회에다 십일조를 낸거야ㅠㅠ 내가 그것때문에 엄마 붙잡고 통곡을 했다ㅠㅠ 차라리 내손으로 십일조 내게 하지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십일조봉투에 엄마의 날카롭고 정떨어지는 글씨체로 내이름써서 왜 내냐고 적어도 나한테 알려주고 그 십일조 봉투에 내가 내 스스로 내이름 적게라도 해줬으면 내가 이렇게 속이 상하지않다 했더니 이해를 못하심.. 당연히 십일조를 내야하는건데 니가 내나 내가 내나 뭐가 다른게 있냐는거야.. 아무튼간에 알아서 저축하고 있다고 넘겨버려 꼬치꼬치 질문하는거에 상세히 대답해줄 필요없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이런말 하기 싫은데 엄마한테 소름이 끼치더라.. 어쩔 때는 니 나이가 몇인데 이런것도 이런식으로 하냐 하면서 내 나이가 지금 스물 넷인데 내 알바비 하나 가지고 저렇게 구나 싶어서.. 근데 상세히 대답 안해주면 알바 가게 전화해서 나 관둔다고 말해버려ㅋㅋㅋ 내가 엄마 말대로 안하면 넌 돈 벌 필요도 없다고 때려치라 그러더라ㅎ..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어쩔수없다 제대로 된 직장갖고 독립하기 전까지는 어느정도 맞춰주다가 빨리 집을 떠나는 수밖에 안그럼 나처럼 모든 의욕을 잃고 히키코모리처럼 살다가 결혼으로 해방되는 결과가 올수도 있어ㅠㅠ 이모가 지금 배우자 소개안해줬으면 아직도 난 부모의 가스라이팅에 당하며 살듯ㅠㅠ 난 아빠마저 옷을 제대로된거 사입을줄 모른다며 지적질을 해서 항의의 표시로 옷을 내손으로 안사입고 그랬거든ㅠㅠ 울 부모가 가스라이팅 정말 오졌지.. 아까 댓글쓰고 옛날 생각나서 울컥해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퍼붓고 싶은데 꾹꾹 눌러참았다
그냥 눈에 안보여야 간섭이 안된다 결혼해서도 멀리 떨어져 살아야함 안그럼 배우자도 피곤해짐ㅠㅠ 그리고 결혼 잘해야해 남녀를 떠나 쓰니보다 경제적으로도 언변으로도 나은 사람하고 결혼해야 터치가 없음 울엄마는 말에도 꼬투리를 잡고 내 배우자가 못생겼으면 그걸로도 가스라이팅할 사람이라 배우자 잘 만난게 다행이다 싶어
내가 지금 결혼하고선 정말 괜찮아 근데 옛날 생각나면 정말 괴롭다ㅠㅠ 그러니까 의욕잃지말고 빨리 벗어날 생각을 해.. 나처럼 의욕잃으면 나처럼 결혼전까지 이어질수있다ㅠㅠ 너무 의식의 흐름대로 썼는데 정말 응원하고 빨리 취업해서 독립하길..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그렇게 간섭하는거 정상아니야..ㄷㄷ 달에 20만원만 쓰고 나머지 나 줘라. 이게 본심인듯 취업하면 여태동안 키워준게있는데or생활비 보태라하면서 100주고 나머지는 너 써라 이럴듯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정상 아니지..? 내가 친구들한테도 물어보고 그랬는데도 엄마가 하도 저런식으로 나오니까 내가 틀린건가 싶기도 하더라.. 사람 미치게 해.. 생활비 보태라 그런 것 보다는 진짜 정말 내 돈을 저금하라는 건데 난 그냥 내가 저금할 돈이 있던말던 저렇게 강요를 하는게 맞나 싶어..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직장(회사) 근처에 사는 사람 있어?
04.02 22:06 l 조회 4
냉정하게 월급 200대 중소기업에서 일하면 인생 열심히 안산거야???6
04.02 15:28 l 조회 106
결론부터 말하는 습관 어떻게 고쳐야할까ㅠㅠ 너무 고치고 싶어4
04.02 15:00 l 조회 35
직장 고르는데 정답이 있을까?1
04.02 12:32 l 조회 18
🥹🙏🏻대학생 진로 고민 ㅈㅂ 같이 도와주세요!✨ (조그만 조언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0
04.02 00:42 l 조회 29
자매인 친구덜아.. 원래 이렇게 많이 싸우니..14
04.01 22:47 l 조회 31
인스타 리그램1
04.01 14:19 l 조회 12
남여 이성은 어디서 만나?1
04.01 02:02 l 조회 20
친구관계 회복해본사람들 조언좀부탁해요ㅜㅠ12
03.31 20:17 l 조회 47
일나가기ㅜ전에 불안해서 잠 못자는게 문제인가;?2
03.30 19:20 l 조회 10
요새 마음이 좀 복잡한것 같아요:
03.30 18:18 l 조회 11
애인이 증산도를 믿는데.. 22
03.30 01:53 l 조회 78
나이가 좀 많은데 대학을 늦게 들어갔는데4
03.29 08:15 l 조회 59
일하는 데 뭐가 정답일까요:?
03.28 19:46 l 조회 9
친구 없어서 고민임 14
03.28 09:27 l 조회 395 l 추천 1
그냥.. 화가 나서 욕하는 거:?
03.27 18:13 l 조회 6
이마필러 하면 많ㅇㅣ 부어 ?? 1
03.27 12:36 l 조회 16
진심 사람 마음을 돌아서게 해놓고 뭐하자는건지....5
03.27 00:57 l 조회 34
카페가 은근 안심이 되네요:1
03.26 17:48 l 조회 26
일이 처음엔 힘들고,, 불안한게 당연한가요;?1
03.25 16:12 l 조회 18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