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에서 버스표 예매하고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몇시 차냐고 물어봐서 대답 해줬더니 지가 못 알아먹었으면서 나한테 말귀를 못 알아먹는다고 하네 계속 몇시차냐고 물어보길래 내가 크게 말해줬더니 알았다고 하고 사과없이 지 할일 함 진짜 어이없어서 지나갈때 말귀 못 알아듣는다고 흘리듯이 말하고 갔거든 그래도 짜증이 안 없어지네 안 그래도 오늘 기분 나쁜데 어ㅐ 시비야
| 이 글은 4년 전 (2022/4/30) 게시물이에요 |
|
터미널에서 버스표 예매하고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몇시 차냐고 물어봐서 대답 해줬더니 지가 못 알아먹었으면서 나한테 말귀를 못 알아먹는다고 하네 계속 몇시차냐고 물어보길래 내가 크게 말해줬더니 알았다고 하고 사과없이 지 할일 함 진짜 어이없어서 지나갈때 말귀 못 알아듣는다고 흘리듯이 말하고 갔거든 그래도 짜증이 안 없어지네 안 그래도 오늘 기분 나쁜데 어ㅐ 시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