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층간소음 때문에 맨날 고생하는데 경비실에 전화할 때마다 알겠다고 하면서 맨날 시끄러워서 걍 체념하고 살았는데 오늘 어린 애들 여러명이서 소리 지르면서 뛰어다니는 소리가 30분 내내 지속되길래 경비실에 또 전화했는데도 계속 그러길래 집에 어른이 없나보다 하고 올라갔어 내가 올라가니까 공교롭게도 아줌마가 집에서 나오더라고 근데 내가 말도 안 했는데 대뜸 나 보자마자 엘베 잡은 것도 어이 없는데.. 내가 애들 좀 조용히 시켜달라고 부탁하니까 애들이 생일인데 그럴 수도 있지 뭘 올라와서까지 이렇게 얘기하냐고 화내는 거야.. 진짜 어이가 없어서 아니 내가 뭐 싸우러 간 것도 아니고 맨날!! 시끄러웠으면서 오늘은 애들 여러명 뛰어다니게 놔두더니 저런 말 하는 게 말이 돼? 심지어 애들이 아직도 시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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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주 붐업으로 이것도 제발 역주행해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