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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그런 클리셰있잖아 홀로 외롭게 궁에서 자기편이란 아무도없고 자신이 죽기만을 바라는데 어느날 나타난 수로 인해서 수가 안식처가되고 수한테만 너그러워지는,, 그리고 수는 한순간에 공한테 얘 왜이렇게 불쌍해?? 내가 도와줄게!! 라는 마음가짐 ㅋㅋㅋㅋㅋ 환생트럭에 치인 수이고 새끼뱀으로 환생해서 황태자한테 주워져,, 진심 대사도 완전 오글거리고 전개도 너무 뻔한데 간만에 이런물 봐서 그런가? 페이지수 확인안하도 주르르르륵 달렸어 근데 오히려 인소같은 거 감안하고 보면 그 맛에 약간 즐기면서 보게 되는 거 같앜ㅋㅋㅋㅋㅋ 혹시 땡긴다면 100원 대여에 있는 뱀생 한번씩 다들 봐바 근데 뇌빼놓고 봐야하니까 그건 알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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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