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숨막혀 그렇다고 놓을수도 없고 또 잘해야하는데 마음은 괴롭고 너무 힘든데 할 일은 또 해내야 하고 기준이나 잣대는 엄격하고… 다 짜증나고 미워서 때려치고 싶다… 그래도 해야하는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