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러니까 어제지 점심 같이 먹는데 과일 하나가 이상하게 잘린 거야 웃기게... 그래서 그거 내가 먹으려고 접시 내 쪽으로 뒀는데 엄마가 자기 접시랑 바꾸면서 자기는 결혼도 했고 애도 낳았으니 못생긴 거 자기가 먹어도 괜찮다는 거야... 하 난 그게 너무 속상해 엄마가 자기만의 인생을 완전히 버린 것 같고... 난 엄마가 좀 엄마를 생각했으면 좋겠어
| 이 글은 3년 전 (2022/5/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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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러니까 어제지 점심 같이 먹는데 과일 하나가 이상하게 잘린 거야 웃기게... 그래서 그거 내가 먹으려고 접시 내 쪽으로 뒀는데 엄마가 자기 접시랑 바꾸면서 자기는 결혼도 했고 애도 낳았으니 못생긴 거 자기가 먹어도 괜찮다는 거야... 하 난 그게 너무 속상해 엄마가 자기만의 인생을 완전히 버린 것 같고... 난 엄마가 좀 엄마를 생각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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