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이고 같은 반 친구야. 절친은 아니고 친한 친군데 뭐라고 해줘야 할지 모르겠어. 강아지가 시한부 판정 받았어서(노환으로) 친구도 마음의 준비가 어느 정도 되어 있는 상황이었어. 걔가 강아지 인스타가 있는데 거기에 소식 알렸고 학교에선 티 안내더라.지금 중간고사 기간이기도 해서.. 그래서 따로 연락이나 언급은 안하고 있고(학교에서도 대화 못함,시험 때문에) 인스타 글이나 스토리 올리면 좋아요 눌러주는 정도? 이 정도만 하고 있는데 괜찮을까? 사실 무슨 말을 해줘야 할지도 모르겠어ㅠㅠ

인스티즈앱
지식인 공개된 신재은 인스타 반응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