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편집증인것같고 너무 정도가 심한데 어떻게 해볼 방도가 없네 있었던 일들 간단히 말하자면 1. 아빠가 코로나인데 자기 방(3년전에 싸우고 각방쓰심) 들락날락 거리고 자기 침대에 누워서 자기 코로나 걸렸다고 함 --> 아빠 코로나 음성이었음 1-1. 아빠가 계속 자기 방에 들어와서 방문 잠궜다함 --> 아빠 말론 진작부터 잠겨있어서 출입 자체가 불가능해서 옷장에서 봄옷을 못꺼내고 있다함 2. 아빠가 술먹고 들어와서 제 분을 못이겨 액자 부쉈다함 --> 아빠가 술먹고 들어와서 티비보는데 (귀가 어두워서 떨어지는 소리는 못듣고) 와장창하고 깨져서야 소리를 듣고 놀래서 액자 치움 3. 엄마가 코로나 초기때 나보고 해외 여행 가지말라해서 안가고 집앞 서점에서 엄카 씀 --> 엄카까지 써서 문자 날라갔는데도 불구하고 문자에 적힌 분할 금액(내 카드로 2만원 엄마카드로 3만원씀)이 이상하다고 나보고 해외여행 나간거냐고 쌍욕함 3-1. 이때 아빠가 코로나 초기기도하고 나 취직 전 마지막 여행이라고 여행 그냥 다녀오라함 --> 동생한테 내가 아빠한테 꼬리치는것 같다고함 4. 엄마가 있는 술자리에서 누가 우리아빠가 능력만있고 성격은 그닥이라 함 --> 엄마는.. 아빠가 얼마나 밖에서 자기를 무시했으면 다른사람이 엄마 있는 자리에서 아빠 욕을 하냐고 아빠보고 밖에서 내욕하고 다니지말라고 욕함 간단히 적어도 이정도인데.. 엄마가 편집증이면 어떻게 하지?? 정신병원 등 어떻게든 해결하려했거나 해결한 사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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