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 체전도 재미가 없고 맬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겠고 친구들도 좀... 비지니스적인 거 같다고 해야하나 서로 필요할 때만 찾는 거 같고 취업은 어떡하지 막막하고 매일 피곤했지만 고딩 때가 더 행복했던 거 같아 친구가 없어서 그런가 ㅋㅌ큐ㅠㅠㅠ 그냥 우리 지역 지거국 갈걸 그랬나 봐 내 친구들 대부분 거기 갔는데... 물론 성적 안 돼서 못 간 거긴 함 낮은 아무 과나 넣을걸 괜히 빡센 과 넣겠다고 난리쳐서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5/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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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 체전도 재미가 없고 맬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겠고 친구들도 좀... 비지니스적인 거 같다고 해야하나 서로 필요할 때만 찾는 거 같고 취업은 어떡하지 막막하고 매일 피곤했지만 고딩 때가 더 행복했던 거 같아 친구가 없어서 그런가 ㅋㅌ큐ㅠㅠㅠ 그냥 우리 지역 지거국 갈걸 그랬나 봐 내 친구들 대부분 거기 갔는데... 물론 성적 안 돼서 못 간 거긴 함 낮은 아무 과나 넣을걸 괜히 빡센 과 넣겠다고 난리쳐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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