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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1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3
이 글은 3년 전 (2022/5/02) 게시물이에요
어렸을때 엄빠 이혼하고 언니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진 엄마가 돈벌고, 그뒤로 엄마는 집에서 쉬고, 나는 고3때부터 알바하고 1달도 안쉬고 15년동안 지금까지 엄마모시고 삼 언니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28살에 시집감 그뒤로 엄마 모시고 사는거에 대한 일절 지원 없음. 엄마 몇달동안 병원에 입원해도 병문안겸 왔다 갔다 하는게 전부. 

명절 생일 어버이날에 용돈 드리는게 전부. 

내가 이제 모시고 사는거 할만큼 한거 같다 같이 부담하자하는게 이기적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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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제 니가 해라 하는것 보단 낫지 않냐고 해봐 ㅋㅋㅋㅋ
반반 하는게 아깝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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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기도 시집가기전까지 했으니까 너도 시집가기전까지 모시고 살고 자기도 시집갈때 빚져서 갔으니(혼전임신) 너도 빚내서 가라는데..
가스라이팅 당하는 기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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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노답이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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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슨 폭탄 돌리기하는것도 아니고 뭐하는건지 모르겠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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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그냥 독립을 해버리는건 어때..
아니 만약에 쓰니가 결혼해서 집 나가면 그때부터 엄마 부양은 누가하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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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언니가 그때부턴 자기도 생활비를 주겠단 식?
아니 언니네 힘들게 살긴하지만 이해를 못할거라고는 생각을못했는데 전혀 이해를 못하겠다는 반응들이라 나만 나쁜딸ㄴ된기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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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그럼 그냥 독립해서 나가 살테니까 반반 하자고 해봐 그럼 뭐라고 하나..
쓰니가 희생하는걸 당연하게 여기네 다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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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하 진짜 그러고 싶다 무슨 가족이라는 사람들이 심지어 엄마는 십몇년을 나랑만 살았는데 어떻게 언니생각만 저렇게 하지..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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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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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도 둘 반응은 엄마는 나도 너네 어렸을때 돈벌어서 맥여살렸다 언니도 시집가기전까지 가장 노릇했다 다 하는거다라는식?!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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