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학교도 아니고 회사에서 그럼 보통 여자 신입들 … 인생에서 누구한테 그렇게 혼나보는게 처음인지.. 보통 과장님 부장님이 자기들 삼촌, 아빠뻘이니까 큰소리 내면 놀라는거 이해는 하는데 진짜 약간 싫은 소리만 들어도 툭하면 우니까 질린다 질려..
| 이 글은 3년 전 (2022/5/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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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학교도 아니고 회사에서 그럼 보통 여자 신입들 … 인생에서 누구한테 그렇게 혼나보는게 처음인지.. 보통 과장님 부장님이 자기들 삼촌, 아빠뻘이니까 큰소리 내면 놀라는거 이해는 하는데 진짜 약간 싫은 소리만 들어도 툭하면 우니까 질린다 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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