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나보고 이러더라
"나 회개하고 주님의 품으로 돌아갔어.
그리고 애도 낳았어. 애 엄마 진짜 좋은 사람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는 정서 + 신체 폭력 다해놓고
정작 본인은 잘먹고 잘산다는게ㅋㅋ
세상이 불공평하고 인생은 고통이라는 말을 깨달은 하루였어
| 이 글은 3년 전 (2022/5/02) 게시물이에요 |
|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나보고 이러더라 "나 회개하고 주님의 품으로 돌아갔어. 그리고 애도 낳았어. 애 엄마 진짜 좋은 사람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는 정서 + 신체 폭력 다해놓고 정작 본인은 잘먹고 잘산다는게ㅋㅋ 세상이 불공평하고 인생은 고통이라는 말을 깨달은 하루였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