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부터 아빠 신장이 안 좋아져서 내내 식이 걱정하다가 최근에는 더 안 좋아져서 투석 준비 해야 할 수도 있다는 말도 듣고... 며칠 전에는 외할머니가 설거지 하시려다가 순간적으로 쓰러지시고... 자녀들은 아직 미취업자고... 괜히 나까지 속상하네...
| 이 글은 3년 전 (2022/5/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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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아빠 신장이 안 좋아져서 내내 식이 걱정하다가 최근에는 더 안 좋아져서 투석 준비 해야 할 수도 있다는 말도 듣고... 며칠 전에는 외할머니가 설거지 하시려다가 순간적으로 쓰러지시고... 자녀들은 아직 미취업자고... 괜히 나까지 속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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