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이 부부에 애 둘 키우는데 아침 7시부터 밤 10시전까지 좀 쿵쿵 거리는게 있어 그 후에도 가끔 쿵 거려도 엄청 심하진 않아.. 밤 12시에 뛰는거 때문에 직접 찾아가서 얘기하겠다길래 내가 말리면서 경비실에 전화했는데 직접 찾아가 주신다면서 대처를 했어 남친은 낮이든 밤이든 쿵쿵 거리면 찾아간다고 하고 나는 우리가 자는 시간인 밤이 아닌 이상 찾아가지말고 이해를 하자 정 너무 심하면 우리가 대처하지말고 경비실에 전화를 해서 대처를 하자 했거든 근데 생각보다 엄청 스트레스 받아해.. 난 칼부림 뉴스 볼때마다 저게 내 상황이 될수있겠구나 너무 무서운데 상대 칼들면 나도 들면 된다면서 씩씩거려.. 같이 산지 3년 됐는데 전 집에서 계속 새벽 4시마다 아랫집이 노래불러서 집주인한테 말하도 대처 안해주길래 참다가 경찰 부르고 그래도 시끄러워서 내가 직접 찾아가서 얘기했긴 했었거든 그러고 이사 가기 전까지 조용했었다면서 역시 찾아가는게 답이라 생각하나봐ㅠㅠㅠㅠ 너넨 어떻게 생각해 찾아가도 된다고 생각해? 다른거엔 전혀 안그러면서 유독 층간소음에만 예민해서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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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차별의 좋은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