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막.. 엄마가 일 하다가 안좋은 일 생기면 그걸 나한테 말해 근데 난 그걸 들어봤자 마음만 안좋고 내가 해결할 수 있는게 없으니까 그냥.. 해결책을 바라는 게 아니면 말을 안했으면 싶거든?
그리고 내가 동물을 되게 좋아하는데 유튜브에 뭐 학대받고 이런 사례들 있잖아 그런거를 또 나한테 계속 말해.. 또 집 주변에 고양이 있는데 여기 사람들이 고양이를 싫어해서 어미 있는데도 어디 버렸다면서
뭐 이런것들을 매일 나한테 말하는데.. 솔직히 듣기 싫거든 ㅠㅠ.. 들어봤자 내 마음만 아프고 좋은 게 하나도 없잖아
옛날에는 걍 그런 말 하지 말았으면 한다고 말했는데 귓등으로도 안듣고 계속 저러는데
이제는 좀 짜증나려고 함 나 공부하는데 자꾸 문열고 이랬더라 저랬더라 .. 근데 또 말하면 엄만데 그런 말도 못하게 하냐면서 난리치고 ㅠㅠ 하.. 내가 너무 정 없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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