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는 집은 내년 1월까지 계약임 대학생 동생이랑 같이 살고있어서 부모님이 월세 내주심 동생도 올해 졸업이라 이제는 각자 살아야해서 이사갈예정
나는 지금 일을 다니고 있고 중기청으로 전세 구해서 이사가려고함 전세 매물이 잘 없으니까 2월 되기 몇달 전에라도 미리 나가려고 함
근데 내가 지금 다니는 회사를 2~4개월 안에 무조건 할거임 할튼 퇴사는 맘 먹었고 시기만 고민중
여기서 문제가 그냥 빨리 전세 매물 없으니까 지금부터라도 천천히 찾아봐서 구해지는 곳으로 이사갈지, 아니면 이직하게되면 어디로 갈지 모르니까 그 이직한 회사 가고나서 지역 고려해서 전세 찾아다닐지야ㅠㅠㅠ 내가 부족한게 많아서 포트폴리오도 거의 새로 만들어야하고 좀 준비할게 많아가지고 이직하려면 꽤 걸릴거같아 근데 내 지인이 중기청 할때 막 몇달동안 발품팔았다면서 미리미리 해야된다 하길래 좀 겁나서.. 그냥 천천히 이직하고나서 생각해봐도 될까? 아니면 걍 빨리 알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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