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긴 봉지만 주는 곳이라 가끔씩 흘려서 하나 구비를 해서 들고 갔거든 친한 알바생한테 담아달라고 하니깐, 기가 차다는 듯이 허! 하고 네 하면서 웃더라 사장님은 어디서 낫냐고 물어보고ㅋㅋ.. 내가 특이한 손님인가..?
| 이 글은 3년 전 (2022/5/03) 게시물이에요 |
|
거긴 봉지만 주는 곳이라 가끔씩 흘려서 하나 구비를 해서 들고 갔거든 친한 알바생한테 담아달라고 하니깐, 기가 차다는 듯이 허! 하고 네 하면서 웃더라 사장님은 어디서 낫냐고 물어보고ㅋㅋ.. 내가 특이한 손님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