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에 첫 회사에 입사하고 3년 다니면서 산업체로 대학도 다니고 그만둔 다음에 곧바로 23살에 두번째 회사에 입사하고 지금 3년 다녔는데 상사 때문에 스트레스 오지게 받고 몸도 마음도 지치고 아파서 이직 회사도 안정하고 그냥 퇴사한다고 질렀는데 가족이나 직장동료나 왜 막무가내로 그렇게 정했냐고 뭐라고 하는데 그것도 그거대로 힘드네,,, 엄마 카페 하는거 도와주면서 서서히 뭘 할지 찾으려고 했는데,, 잘못한건가 내 선택이,,
| 이 글은 3년 전 (2022/5/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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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에 첫 회사에 입사하고 3년 다니면서 산업체로 대학도 다니고 그만둔 다음에 곧바로 23살에 두번째 회사에 입사하고 지금 3년 다녔는데 상사 때문에 스트레스 오지게 받고 몸도 마음도 지치고 아파서 이직 회사도 안정하고 그냥 퇴사한다고 질렀는데 가족이나 직장동료나 왜 막무가내로 그렇게 정했냐고 뭐라고 하는데 그것도 그거대로 힘드네,,, 엄마 카페 하는거 도와주면서 서서히 뭘 할지 찾으려고 했는데,, 잘못한건가 내 선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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