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찌개 밥 반찬해서 보내는데 스트레스야 밥도 200그램씩 30개씩 보내고 반찬도 해서 보내고 국도 보내는데 자취방 작은 냉동고 냉장고에 안들어가 아침은 두유나 먹고 점심은 나가먹고 저녁은 더부룩해서 안먹으니까 주말만 먹는건데 버릴때마다 죄책감들고 보내지 말라고 하니까 엄마 속상해서 집에서 울었다고 동생이 전해줘서 말도 못하고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5/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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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찌개 밥 반찬해서 보내는데 스트레스야 밥도 200그램씩 30개씩 보내고 반찬도 해서 보내고 국도 보내는데 자취방 작은 냉동고 냉장고에 안들어가 아침은 두유나 먹고 점심은 나가먹고 저녁은 더부룩해서 안먹으니까 주말만 먹는건데 버릴때마다 죄책감들고 보내지 말라고 하니까 엄마 속상해서 집에서 울었다고 동생이 전해줘서 말도 못하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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