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편의점 앞에서 청소하고 있는데 와서 지금 몇 시냐는 거냐 당황은 했지만 ~~시예요~ 하고 알려드렸는데 갑자기 나 빤히 보더니 여자는 역시 러시아 여자가 예뻐~ 이러는 거야 그러고 계속 중얼중얼거리면서 나 쫓아오고 하길래 진짜 미인 줄
| 이 글은 3년 전 (2022/5/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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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편의점 앞에서 청소하고 있는데 와서 지금 몇 시냐는 거냐 당황은 했지만 ~~시예요~ 하고 알려드렸는데 갑자기 나 빤히 보더니 여자는 역시 러시아 여자가 예뻐~ 이러는 거야 그러고 계속 중얼중얼거리면서 나 쫓아오고 하길래 진짜 미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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