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은 아니야 학창시절을 되짚어 보다가 걔가 했던 행동들이 나를 좋아해서 그런건가? 싶은 착각으로 좋아진게 벌써 6년차가 됐어 연락을 갑자기 먼저 하기엔 다단계나 신천지로 오해받기 딱 좋을 나이라 연락도 못하고 할 껀덕지도 없고 sns팔로우 하기엔 내 계정이 딱 연락하는 소수만 팔로우해놓은 계정이라 먼저 팔로우 하기도 좀 망설여짐.. 다른 건 바라지도 않고 지나가다 한번만 마주처서 대화라도 해보고 싶다... 흐릿해질만하면 꿈에 나타나서 잊혀지지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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