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대 초고 직장인이 아니야 휴학중이고 알바중이야 그래서 핸드폰비, 치아보험은 내가 내고 부모님한테 일절 돈도 안받아 그런데 내가 학생때부터 들어둔 나는 몰랐던 실비가 있어 엄마가 나 어렸을때 들어둔거라 4만원? 정도로 알아 실비는 내가 안내고 그냥 엄마가 쭉 내주고 있어 그런데 내가 아토피가 있어서 피부과도 주기적으로 가는편이고 2달에 한번? 연고 떨어지면가. 가면 로션,연고 이것저것 해서 약값이 많이 나오는편이야 그리고 그냥 지병있어서 3달에 한번 약타는거 + 피검사 로 한 6만이상 나가 모두 실비 처리하는데 문제는 ㅠ 내가 혼자 병원에가서 병원비 약값 완납하고 영수증 챙겨와서 엄마한테 줘. 그럼 엄마가 실비청구를 하고 엄마 계좌로 돈을 받으면 본인부담금빼고 보장된 금액만 나를 주셨거든? 그런데 요즘 자꾸 돈을 안주려고해 나는 주말알바라서 진짜 딱 한달 내 생활비만 벌고 1만원 2만원이 아까운 상황이야 ㅠㅠ 그냥 어렸을때부터 병원가면 영수증 갖고와라~ 실비청구하게~ 돈은 나오면 줄게~ 하셨는데 요즘 자꾸 돈을 안주려고해... 그냥 한달 4만원 내는것도 내가 가지고와서 내가 알아서할까 아님 엄마가 보험비를 내주니까 보장금액은 엄마가 갖는게 맞을까?.. 그럼 나는 내가 병원비 약값 다 내는데 손해아닌가싶고 머가 맞는지 머르겟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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