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하면서 제일 많이 들은 말이 왜이렇게 자존감이 낮냐는 말 ㅇㅇ 누가 내 외적인 모습을 칭찬하면 놀리는 기분 들고 진짜 놀리는 것 같아서 하루종일 기분 안좋을 정도였여 지금은 그래도 좀 나아짐 주변 사람들 덕분에 근데 어제 갑자기 엄마가 입술 필러 좀 맞으래 난 생각해보지도 못했는데 또 이렇게 컴플렉스가 생기고 정신적인 문제 때문에 살 갑자기 쪄서 빼고 있는데 엄마가 충격요법이라면서 돼지같은 어쩌구 또 이러면 그냥 더 먹어서 먹다가 엄마 눈 앞에서 죽고 싶음 보란 듯이 살 더 찌고 싶어져 엄마 나 20대 후반이야 알아서 할게 제발..ㅎ 근데 이렇게 말하면 그럼 내 집에서 살지 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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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을 만났고 헤어지는데 1년 쓴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