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미맘스가 호주 상위 3퍼인가 1퍼센트의 부유한 사모님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리얼리티인데, 각 멤버마다 출산 씬이 나옴. 진통 주기 기록해야 하는데(주기가 짧아질수록 출산이 임박) 남편놈이 재다가 그만둬서 언제 병원에 가야하지는지 갈피를 못잡음ㅋㄱ 급하게 병원간다고 여자가 자기는 차에 대기 타고 있을 테니까 남편한테 출산가방 좀 들고 와달라고 부탁했는데 몇분을 기다려도 안나오는겨ㅋㅋㅋ알고보니 집 전층 불끄고 가스 잠구느라 늦게 나온거였음ㅋㅋㅋ 또 다른 멤버는 제시간에 남편이랑 같이 도착함. 출산이 세번째라서 그런가 와이프가 진통때문에 아파죽어하는데 남편 표정 그저 평온ㅇ_ㅇ 아무런 공감을 느끼지 못한듯한 표정이였음..ㅎㅎ 진짜 출산애피는 너무 리얼해서 허무하고 허망한 편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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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미친거 아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