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제일 친한 친구야. 진짜 내가 뭘 해줘도 아깝지 않을 친구. 근데 내가 담배를 싫어하는 걸 알아서 3년동안 피는 걸 숨겼대 마음이 뭔가 서운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해서 눈물이 계속 나는데 내가 이럴 자격이 있나?
| 이 글은 3년 전 (2022/5/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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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제일 친한 친구야. 진짜 내가 뭘 해줘도 아깝지 않을 친구. 근데 내가 담배를 싫어하는 걸 알아서 3년동안 피는 걸 숨겼대 마음이 뭔가 서운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해서 눈물이 계속 나는데 내가 이럴 자격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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