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친한 친구고 나한테 힘든 얘기나 고민 믿고 얘기해주는거 고맙긴 한데 일주일에 2~3번 말하는 것 같아… 부모님이랑 싸운 얘기하면 난 뭐라고 반응할지도 모르겠고 너무 자주 하니까 미치겠어ㅠㅜ 슬슬 고민 말하려고 시동 거는 것 같으면 나도 모르게 눈치 없는 척 말돌리게 됨.. 지금도 잘 준비 다하고 자려고 했는데 또 힘든 티나는 카톡 보냈어 근데 나 아니면 들어줄 사람이 없고 일상대화도 많이 하긴 해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지
| 이 글은 3년 전 (2022/5/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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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친한 친구고 나한테 힘든 얘기나 고민 믿고 얘기해주는거 고맙긴 한데 일주일에 2~3번 말하는 것 같아… 부모님이랑 싸운 얘기하면 난 뭐라고 반응할지도 모르겠고 너무 자주 하니까 미치겠어ㅠㅜ 슬슬 고민 말하려고 시동 거는 것 같으면 나도 모르게 눈치 없는 척 말돌리게 됨.. 지금도 잘 준비 다하고 자려고 했는데 또 힘든 티나는 카톡 보냈어 근데 나 아니면 들어줄 사람이 없고 일상대화도 많이 하긴 해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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