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919620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
이 글은 4년 전 (2022/5/07) 게시물이에요
[쓰니 26살] 17살때부터 친구였던 친구들 3명이 있었는데 매번 나빼고 놀러가고 여행가고 (직업특성상 일을 빼는게 힘든건 맞지만 물어보지도 않았어) 근데 sns에 나 테그해서 다음엔 같이가자 이런식으로 글 올리는거 너무 짜증나고 화나서 손절을 했어.. 한명은 자기가 미안하다고 울면서 사과하길래 받아줬거든. 나는 이제 친구가 진짜 걔 혼자뿐이라 그냥 너무 잘해줬던거같아. 밥도 사고 선물도 사고 호캉스가도 돈 더 많이 내고. 그렇다고 해서 내가 너무 충성한것도 아니고 친구도 항상 다음에는 자기가 산다고 했거든. 물론 산적은 거의 없는대.. 

남자친구 있어서 연락 자주 안할 수 있는데 근 몇년동안 내가 연락 안하면 거의 안하고, 답장도 몇시간 기본으로 기다려야하고.. 

나도 지금 자존감도 바닥으로 떨어진대다가 아는사람 부고, 환경들이 너무 힘들게 하는데 유일한 친구도 이래버리니까 차라리 손절하는게 나을까..? 그게 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는걸까?? 

하루에도 나쁜생각 많이들고 울고싶고..  

어떻게해야 극복할 수 있는거야??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30 후반 돼서도 결혼 못 한 남자나 여자 특징 뭐라고 생각해?1
3:23 l 조회 3
지금 주식으로 돈번사람들 100% 운이라고 생각함
3:23 l 조회 10
배고프당 먹을게 없어
3:22 l 조회 3
9시시험 이제 책 핌..1
3:22 l 조회 11
집에 가고 싶어ㅠㅠ
3:22 l 조회 4
고딩때까지만 벼락치기 할 줄 알았는데
3:21 l 조회 5
여드름 짰는데 이거 연고 바를까 패치 붙일까......
3:21 l 조회 4
모기놈들 진자 뒤지려고
3:21 l 조회 2
잘생기거나 예뻐도 미감 구리면 좀 별로여보여?1
3:20 l 조회 6
이시간에 다들 편의점 갈 수 있음?3
3:19 l 조회 13
사주/타로/점성술 용신의 순기능
3:18 l 조회 50
엘에이익인데 한국 멕시코 볼만할듯1
3:17 l 조회 23
잠 못자고 피곤하면 목이 부어?2
3:17 l 조회 9
스엑 더 살걸 그랫나
3:17 l 조회 13
마운자로 맞아도 폭식 가능성 있어?3
3:17 l 조회 24
눈빛보내기로 맨날 잘생긴남자 꼬셔서 사귀는거면2
3:14 l 조회 45
근데 연애는 오히려 포기해야 잘된단말3
3:14 l 조회 45
난 예쁜 사람들이 같은 여자들 싫어하는거 이해안감
3:14 l 조회 16
수술하고 입원 좀 적게하고 싶다하면 줄여주나2
3:07 l 조회 30
아무 베이스 없이 걍 주식해도 성공할수있음?6
3:05 l 조회 12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