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아빠랑 카페나 간단한 칵테일바 가는 거 좋아해서 자주 다니는데 맨정신에도 우리한테 무슨 관계냐 물어보고 술 취해서 분간 안되는 놈들이 지나가면서 대놓고 아주 당당하네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것도 들어봄... 우리 아빠 성격 불 같아서 가서 머리채 잡으려는 거 내가 합의금 아깝다 하지 말라고 말리고 말려서 참음
| 이 글은 3년 전 (2022/5/07) 게시물이에요 |
|
나도 아빠랑 카페나 간단한 칵테일바 가는 거 좋아해서 자주 다니는데 맨정신에도 우리한테 무슨 관계냐 물어보고 술 취해서 분간 안되는 놈들이 지나가면서 대놓고 아주 당당하네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것도 들어봄... 우리 아빠 성격 불 같아서 가서 머리채 잡으려는 거 내가 합의금 아깝다 하지 말라고 말리고 말려서 참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