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짜고 황홀한 맛이었다.. 밥 한 숟가락이 너무나도 간절했지만 거기까지 가면 정말 돌이킬 수 없을 것을 알고 있어 멈추었다… 약3주 만에 먹는 김치의 짠맛… 내 이 혓바닥 속에 똑똑히 기억할 것이다..
| 이 글은 3년 전 (2022/5/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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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짜고 황홀한 맛이었다.. 밥 한 숟가락이 너무나도 간절했지만 거기까지 가면 정말 돌이킬 수 없을 것을 알고 있어 멈추었다… 약3주 만에 먹는 김치의 짠맛… 내 이 혓바닥 속에 똑똑히 기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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