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때 엄마한테 맨날 천원에서 이천원 받았었는데 그 돈 꼬박꼬박 모아서 10만원 만들어서 어버이날에 부모님 용돈이라고 드렸거든? 울 엄마 그거에 감동받아서 나 2n살 된 지금도 그 얘기해
| 이 글은 3년 전 (2022/5/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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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때 엄마한테 맨날 천원에서 이천원 받았었는데 그 돈 꼬박꼬박 모아서 10만원 만들어서 어버이날에 부모님 용돈이라고 드렸거든? 울 엄마 그거에 감동받아서 나 2n살 된 지금도 그 얘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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