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nstiz.net/name/49202419 이전글이고 오늘 아침에 할아버지한테 전화와서 다시 전화 걸었더니 왜 아빠한테 뭐라하냐고 아빠 힘들게 밖에서 일하는데 너가 그러면 되겠냐고 그러심 난 그때 상황 설명도 못드리고 그냥 죄송하다고 네네만 거림 짜피 말해봤자 변명으로 들리고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둘이 똑같음... 그리고 길가다가 아빠 만났는데 또 나한테 윽박지르면서 ㅆㄱㅈ없게 굴지 말라고 뭐라 들음 ... 아빠 피해망상 있는 듯 내가 하지도 않았던 말 지어내면서 ...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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