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자만추 스타일이라 여태 소개받을래? 한거 다 걷어차고 친구가 상대방이 나 소개시켜달라해서 한 번 보긴 했는데 나 좋아해주는건 고맙지만 너무 부담스러워 ㅠㅠ 괜찮은 사람 같긴 한데.. 무슨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지금 내 몸 하나 건사하기도 바쁜데 연락도 신경써야하구 피곤하고 어렵다 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5/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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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자만추 스타일이라 여태 소개받을래? 한거 다 걷어차고 친구가 상대방이 나 소개시켜달라해서 한 번 보긴 했는데 나 좋아해주는건 고맙지만 너무 부담스러워 ㅠㅠ 괜찮은 사람 같긴 한데.. 무슨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지금 내 몸 하나 건사하기도 바쁜데 연락도 신경써야하구 피곤하고 어렵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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