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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
이 글은 3년 전 (2022/5/08) 게시물이에요
오늘 울집 개데리고 공원나갔었거든? 가족단위로 좀 있었음 사람들이 

근데 애기가 갑자기 확 뒤에서 등장해서 우리개 만지려고 해서(물 수도 잇엇음) 내가 너무 당황해서 꺅!!안돼!!! 했는데 그 애가 울었음ㅋㅋ근데 그 아빠는 죄송하다 했는데 엄마가 그래도 일단 말없이 강아지 빠르게 치우고 조곤조곤 타일러줄수도 있었지 않냐고 애가 어려서 이걸로 트라우마같은거 생길것 같다고 우리 엄마한테 그랬댕.. 그래서 우리 엄마가 사과했대. 띠용.... 난 저이후로 울집개 안아들고 사진찍고 이러느라 이런얘기 몰랏는데 이걸 지금 몇시간 지나서 듣고 너무 화나는데 ..ㅋㅋ 화나도됨? ㅠㅠ 난 당황해서 나온 방어행동인거고 내가 화를 낸것도 아님.. 걍 울엄마가 사과햇다니까 좀 어이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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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네 애 안물리게 해준거에나 감사해야지 뭔 ㅋㅋㅋ 나같아도 개열받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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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하.. 엄마는 왜 또 그걸 사과햇는지..먼가 속상함 내가 빨리 안걷고 그거 듣고있었으먄 한마디 했을거 같긴한데 또막상 그 상황에있었으면 나도 얼타서 어 사과해야되나보다 했을거같기도하고.. 뭔가 지금 화나서 몸 떨리는 기분들어ㅋㅋ ㅠㅠㅠㅋㅋㅋㅋ짜증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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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화날만하지 그럼 자기는 애기 어디 안 가게 잘 보고있었어야하는거 아냐... 가만있는 개한테 달려가서 위험할 수 있었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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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 나였으면 가서 따졌을 듯 어이없어 진심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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