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부터 같은 동네 살았는데 이사갈 형편은 안되고 소문은 돌고 돌더라 이유없이 당햇는데 쓰레기 급식주고 우유터진거 가방에 넣어놓고 내가 하다 못해서 5년전 왕따였었다고 진짜 학교 공부도 관심없었는데 실업고 갈 돈은 없어서 억지로 근처 고등학교 갓는데 애들이 나랑 놀려고하면 그애도 괴롭힐려고해서 나랑 안놀아줘도된다 그러고 성인되서도 가끔 트라우마때문에 넘힘들어...서비스직 하다가 생산직하는데 난 너무 편한데 엄마가 언제까지 그런 일 만 할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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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 솔직히 이거 ㄹㅇ가정교육문제맞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