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요한 적 없음 눈치 준 적 없음 심지어 완전 채식주의자도 아니고 플렉시테리언이야 (간헐적으로 할 수 있는 만큼만 채식) 고기 과잉섭취하는 게 환경에도, 동물권에도 도움 안 된다는 거 알고 스스로 할 수 있는 만큼만 채식하는데 옆에서 언니가 너 한 명 그래봤자 안 바뀌네 유난 떠네 난리난리야 진짴ㅋㅋㅋㅋㅋ 지는 못하는 거 내가 하니까 열등감이라도 느끼는 건지?? 진짜 왜저래 얄미워 죽겠음 지는 뭐라도 시도해본 적이라도 있나 분리수거 열심히 하는 사람한테 너 혼자 분리수거 해봤자 안 바껴~~ 이럴건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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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6개월차 아내가 차린 남편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