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커플끼리 가면 누군가는 적게 먹고 누군가는 많이 먹잖아? 커플이니까 음식도 두개 시켜서 나눠먹거나 하는게 보통일거고.. 그래도 칼더치를 한다는게 넘 이해안감 왜 "금액"은 칼같이 더치해야하면서 "먹는 음식의 양"은 안따지지? 친구들 만나는 자리처럼 가끔 만나는 것도 아니고 주기적으로 만나면 그런 비용도 되게 크잖아.. 난 커플 사이에서 뭔가 왜 유독 돈만 칼더치의 대상이 되는지 모르겠음 상대를 위한 감정노동이라든가 육체적으로 오가는 것들도 있을거고 그 모든 건 계산의 범주에 넣으면 "계산적이고 이기적"이 될텐데 왜 유독 돈만 칼같이 나눠내야 하는거지.. 그런게 사랑은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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