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Mother’s Day 엄마! 아빠랑 여행가서 이벤트 못했지만요 제가 엄마를 사랑한다고 이야기 하려고요 문자를 대신 쓰겠습니다😉✍️. 어릴때 부터 저가 제일 까다로운 애라고 하셨잖아요 그리고 지금도 제가 엄마 속을 제일 많이 썩이죠,, 제가 엄마에게 항상 죄송해요. 계속 엄마랑 마찰이 팍팍 일어나는데 생각해보면 엄마가 많이 정말 많이 참아주고 이해해 주려고 노력하는 좋은 엄마라는거 알고있어요. 싸울때는 계속 그 사실을 잊어버리고 엄마가 속이 상할 말을 많이하는 딸이라서 죄송해요. 또 요즘에 제가 저의 앞으로의 인생과..미래랑 이런걸 불안정하게 그냥 놔버린것 같아 엄마 아빠도 참 많이 속상하고 불안하고 부모로서 내가 잘 못해준건지 많이 답답하신것도 저가 모르는건 아니에요. 제가 항상 이야기를 잘 안하고 피하려는게 문제를 회피하려고 방어기제인가 뭐 그런거 라고 인터넷에서 그러던데😵 제가 노력을 해서 엄마와 소통의 창구를 더 더 넓히고 그리고 믿음도 굳게 숨기는것도 없이 저는 엄마랑 친하게 친구처럼 지내면 좋겠어요. 엄마가 벌써 많이 봐주고 노력하는거 모르는거 아니에요. 이번에는 제가 노력할게요 그래서 중간에서 행복하고 그 중간점을 서로 벗어나지 않게 😊행복하게😊 관계를 유지하면 좋겠습니다💛 사랑해요 엄마~ 남은여행 잘 하고 오세요! 내가 요즘 엄마속을 많이 썩이는데…ㅠ 이렇게 편지 써도 괜찮을까.. 사실 어버이날은 아니고 미국 Mother’s Day 편지야..! 내가 한국말보다 영어를 자주써서 틀린것 있으면 말해주면 고맙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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