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좀 직설적이고 내주장이 강한 편인데(나쁘게 고집피우거나 그러진 않음 타인의견이 옳으면 수용잘함)가족이나 친구들이나 알바사람들이나 보통 날 이해해주고 귀여워해줘서 받아주는 사람들이 많거든 근데 뭔가 오늘 오래된 남자인 친구랑 얘기하면서 느꼈는데 이친구는 진짜 생각하는게 성숙하더라구 관용적이고 다방면으로 이해하려고 하고...한쪽으로만 치우치지 않은? 그런게 부러워서ㅠ 약간 나랑은 너무 달라서 어캐 그렇게 생각을 할 수 있는지 신기하고 주러워
| 이 글은 3년 전 (2022/5/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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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좀 직설적이고 내주장이 강한 편인데(나쁘게 고집피우거나 그러진 않음 타인의견이 옳으면 수용잘함)가족이나 친구들이나 알바사람들이나 보통 날 이해해주고 귀여워해줘서 받아주는 사람들이 많거든 근데 뭔가 오늘 오래된 남자인 친구랑 얘기하면서 느꼈는데 이친구는 진짜 생각하는게 성숙하더라구 관용적이고 다방면으로 이해하려고 하고...한쪽으로만 치우치지 않은? 그런게 부러워서ㅠ 약간 나랑은 너무 달라서 어캐 그렇게 생각을 할 수 있는지 신기하고 주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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