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플 거면 차라리 남의 눈에 띄일 정도로 확 아프던가ㅠㅠ 왠지 꾀병으로 보이고ㅠ.ㅠ 나도 공부만 하고 싶은데 항상 이런 저런 이유들이 내 의지를 시험하는 것 같아서 너무 속상하다… 근데 진짜 세상이 빙빙 돌고 우뇌가 썩어들어가는 기분이 들 정도의 두통임.. 하
| 이 글은 3년 전 (2022/5/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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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플 거면 차라리 남의 눈에 띄일 정도로 확 아프던가ㅠㅠ 왠지 꾀병으로 보이고ㅠ.ㅠ 나도 공부만 하고 싶은데 항상 이런 저런 이유들이 내 의지를 시험하는 것 같아서 너무 속상하다… 근데 진짜 세상이 빙빙 돌고 우뇌가 썩어들어가는 기분이 들 정도의 두통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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