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사람을 돌보고 이끄는 타고난 지도자 기질, 목숨이 걸린 상황에서도 공황에 빠지지 않는 두둑한 배짱, 베풀 땐 화끈하게 베풀 줄 아는 배포, 한두 번 같이 행동한 사람의 됨됨이를 파악할 줄 아는 눈, 쓴소리를 들을 줄 아는 열린 귀,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사로운 감정의 문제가 있어도 실익을 잊지 않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다. 가장 대표적으로 능력 뿐 아니라 개성도 강했던 한삼걸을 능수능란하게 기용하여 천하의 승부를 결정지은 점은 동아시아에서 오랫동안 이상적인 지도자의 사례로 여겨졌다.
라는데 고대사회에서 이상적인 리더십이 현대 사회에서도 먹히는지 궁금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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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로코나 로맨스드 말하기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