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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
이 글은 3년 전 (2022/5/09) 게시물이에요
너무 싫은데 

지금 따로 사는데 평생 다시 같이 살고 싶지 않아 

같이 살때 너무 힘들었거든  

막 보고싶지도 않아 

엄마 만나는 꿈 꿧는데 그게 악몽이었어 

근데 막.. 좋을때도 있어 걱정되고 건강했음 좋겠고 막 세상에서 사라지진 않았으면 좋겠어 애증이라고 하나?.. 

불효녀 같아서 어디서 말도 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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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싫은 쪽이 더 크긴 한데 좋을 때도 있어서 ㄹㅇ 애증이야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이게 나도 너무 힘들어 근데 엄마가 우리가 과거 일을 모두 잊고 엄마랑 잘지내야한다 이러면 내가 왜? 이런 생각만 들고 엄마랑 같이 사는게 너무 지옥같은데 엄마가 완전 싫지는 않아 너무 어렵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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