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앞에도 작은 집이라고 못 느꼈는데.. 엄마도 청소가 젤 미친다고 툴툴 대시면서 막상 손님들 놀러오거나 집 보면서 제일 뿌듯해하심ㅎ: .. 처음엔 경남 올때 대학 때문에 여기 온거라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여러가지로 진짜 우울증 걸릴 정도로 싫었는데.. 굉장히 만족하고 행복함ㅎㅎ 인프라도 주변에 대형마트랑 나름 시내라서 있을것도 다 있고 스타필도 생긴다해서 너무 기대중..
| 이 글은 3년 전 (2022/5/09) 게시물이에요 |
|
그 앞에도 작은 집이라고 못 느꼈는데.. 엄마도 청소가 젤 미친다고 툴툴 대시면서 막상 손님들 놀러오거나 집 보면서 제일 뿌듯해하심ㅎ: .. 처음엔 경남 올때 대학 때문에 여기 온거라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여러가지로 진짜 우울증 걸릴 정도로 싫었는데.. 굉장히 만족하고 행복함ㅎㅎ 인프라도 주변에 대형마트랑 나름 시내라서 있을것도 다 있고 스타필도 생긴다해서 너무 기대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