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하는 갱얼쥐들 보면 내가 다 몽글몽글하고 티비에 고양이나 강아지 나오면 그렇게 예쁘고 귀엽더라 근데 가족 되는 거 쉬운 일 아니고 책임도 따른다는 거 알아서 내가 준비가 확실히 되기 전에는 그럴 생각 없어
| 이 글은 3년 전 (2022/5/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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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하는 갱얼쥐들 보면 내가 다 몽글몽글하고 티비에 고양이나 강아지 나오면 그렇게 예쁘고 귀엽더라 근데 가족 되는 거 쉬운 일 아니고 책임도 따른다는 거 알아서 내가 준비가 확실히 되기 전에는 그럴 생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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