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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려온 강아지가 집 밖을 나가는걸 엄청 무서워해 목줄을 들기만 해도 몸이 벌벌 떨림... 그래서 그냥 안아서라도 나가보자 하고 안고 나가려하니까 깨갱깨갱하고 울어... 평소에도 현관문이 열릴때마다 긴장해서 쳐다봄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 뭘 해야 무서워하지 않을 수 있을까 그 좁은 보호소에 오래있었으니 많이 답답할텐데도 집밖으로 나갈 생각을 못해| 이 글은 4년 전 (2022/5/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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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반려동물 데려온 강아지가 집 밖을 나가는걸 엄청 무서워해 목줄을 들기만 해도 몸이 벌벌 떨림... 그래서 그냥 안아서라도 나가보자 하고 안고 나가려하니까 깨갱깨갱하고 울어... 평소에도 현관문이 열릴때마다 긴장해서 쳐다봄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 뭘 해야 무서워하지 않을 수 있을까 그 좁은 보호소에 오래있었으니 많이 답답할텐데도 집밖으로 나갈 생각을 못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