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애인이랑 사귀면서 장거리라 한달에 한번정도 보거든 3일같이있으면서? 초반에 나 꼬실때는 엄청 잘해주고 그러다가 시간 지날수록 자기는 내가 편해졌다고 친구같은 연애가 좋다면서 슬슬 변하고 그러는거야 자기는 편해진거다 마음은 여전하다 이러고 난 못믿고 나도 엄청 힘들고 불안하고 저런얘기하는 날엔 자책하고 스스로 ㅋㅋ 엄청 울고 힘들었는데 어느순간 딱 놨어 그냥 연애는 내 삶에 한 부분이지 내 삶이아니고 1순위는 나다 ,, 이 생각을 계속 했어 투덜거리고 싶고 불안할때마다 오히려 더 놓고 혼자 할거하고 이렇게 한두달 ? 지나니까 편해졌어 이러다가 진짜 변해서 헤어져도 이런 나랑 헤어진 너가 아쉬운거지 나같은 사람 없다 ! 이렇게 생각하는중 ,, ㅎㅎ 불안형이 평생 스트레스 였는데 다들 스스로를 힘들게 만들지말고 자존감 높은 연애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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