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치기하는 답정너 질문 아니고 진심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하는거야... 분위도 높아서 국장도 못받으면 진심 여유롭게 사는거 아녀?? 엄마는 자꾸 우리집 가난하다고 그러고 외식하자하면 또 등골 빼먹는다고 그러고 이렇게 아무 의지 없이 살다간 정신병 걸릴거 같아서 취미 생활이라도 하려고 알바한다고 하면 알바를 왜 하녜 그렇다고 용돈을 풍족하게 지원해주는것도 아니야 가끔가다 옷 한두벌 사면 왜 자꾸 사냐 그러고 그리고 집순이라 가끔 친구 만나러 가면 살판났대 ㅋㅋㅋㅋㅋ 다들 이런 소리 들으면서 살아?

인스티즈앱
[단독] 김선호도 수상한 법인···차은우와 '판박이' 1인 기획사